• 골롬반의 영성과 비전
    • 주보성인
    • 창립자
    • 특성 및 목적
  • 현대 선교의 과제
  • 골롬반 발자취
    • 한국진출부터 해방까지
    • 1960년대~1970년대
    • 1980년대~1990년대
  • 세계 선교지역 소개
  • 찾아오시는길
1960년대에는 4·19 민주화 운동으로 새로운 시대가 왔지만 이듬해 5·16 쿠데타로 박정희 정권의 제 3공화국이 시작되었습니다. 1965년 원주교구가 춘천교구에서 분리되면서 지학순주교가 첫 교구장이 되었고 11명의 골롬반 회원들이 원주교구에서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1969년에는 약 150여명의 골롬반 회원들이 한국에서 활동을 하게 되었으며 춘천교구와 광주교구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습니다
1970년대에 급속한 산업화로 인해 도시로 몰려드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사목활동이 시작되었고, 1978년 무렵에는 서울에만 25개의 본당을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지학순 주교 투옥사건'과 '안동교구 가톨릭 농민회 탄압' 등의 사건은 한국 골롬반에 큰 영향을 끼쳤고, 1976년 골롬반 총회에서 '정의를 위한 투신'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골롬반회 내에 정의평화위원회의 설립을 제안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