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센터

선교센터 소개 해외 선교사 교육 귀국 선교사 교육 열린미사 대관 안내
설립 목적
골롬반 선교센터 외관

골롬반회의 선교 정신과 선교 활동을 한국 교회와 지역사회에 알리고 나누고자 함

연혁
운영 방향
운영을 통한 기대와 효과
해외 선교사 교육

골롬반 선교센터는 "해외선교사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로 파견되는 선교사들이 새롭고 다양한 문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가톨릭뉴스지금여기] 박현동 아빠스, "선교는 단순한 직무가 아닌 깊은 헌신입니다."
[가톨릭신문] 제30차 해외선교사 교육 파견미사 봉헌 2025년 2월 16일 [제3429호 4면]
[가톨릭평화신문] 해외 선교사 15명 배출··· 아프리카 등 파견

교육 취지

오늘날 한국 교회는 선교의 목적지에서 선교의 출발지로, 그 위상과 역할이 변화하고 성장하였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해외선교에 투신하는 선교사들의 내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전문적인 선교 교육에 대한 갈증은 더욱더 커지고 있습니다.

해외선교사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선교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선교회와 수도회들이 모여 1998년 '한국가톨릭해외선교사교육협의회(KCFMEA)'를 결성하였고, 1999년부터 매년 해외선교사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총 30차에 걸친 교육을 통해 수도자 609명, 사제 134명, 평신도 82명(총 825명)이 교육을 수료하였습니다.

교육 목적
30차 해외선교사 교육 파견

30차 해외선교사 교육_2025. 1.13. ~ 2.6. 총 15명

교육 내용과 방법

분야별 전문가의 강의 / 나눔과 토론 / 현장 방문

대상
장소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센터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4번 출구 도보 1분)
자세한 문의 : 02-953-0613 / mission-edu@daum.net

귀국 선교사 교육

한국가톨릭 해외선교사 교육협의회는 해외선교를 마치고 귀국한 선교사들이 자신의 선교 경험을 나누고 성찰하며(processing), 그 경험을 정리할 필요성을 인식하여 선교지의 경험이 현재의 삶과 소임에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2007년 시작했습니다. 현재 오기백 신부(골롬반회)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설립 배경

해외선교를 마친 선교사들은 귀국 후 한국교회와 사회 안에서 새로운 소임을 수행하게 됩니다. 한국가톨릭 해외선교사 교육협의회는 2006년 귀국 선교사들과의 만남과 설문 조사를 통해, 많은 선교사들이 선교지 생활을 마치고 본국에 재적응하는 과정에서 문화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이 대부분 개인 차원에서만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귀국 선교사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재적응을 준비할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본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교육 목적

해외선교를 마치고 귀국한 선교사들이 한국 사회와 교회에 재적응하는 과정에서 겪는 문화적 재충격을 이해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선교지에서의 삶을 성찰하고 통합함으로써 한국교회 안에서도 선교사로서의 소명을 기쁘고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교육 내용
현황

2007~2008년 제1, 2차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16년부터 매년 해외선교사 귀국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11차 교육까지 시행하였고 수도자 68명, 사제 18명, 평신도 13명(총 99명)이 교육을 수료하였습니다. 12차 해외선교사 귀국프로그램은 2026년 10월 5일(월)부터 10일(토)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문의